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하고 서울시윈드서핑카이트보딩연맹이 주관하는 ‘2019 서울컵 오픈 윈드서핑대회’가 오는 27~29일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에 위치한 서울윈드서핑훈련장에서 개최된다.
서울컵 오픈 윈드서핑대회는 수도 서울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서울시민과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전국단위의 선수 및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룸으로써 실력향상 및 우호증진의 계기를 만들고자 개최되는 대회다.
2019년에는 국내 선수 및 동호인을 비롯해 태국, 싱가폴, 필리핀, 미얀마, 인도네시아 선수 300명과 임원·심판 등 경기 요원 60명 등 총 360명이 참가한다.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하고 서울시윈드서핑카이트보딩연맹이 주관하는 2019 서울컵 오픈 윈드서핑대회가 서울윈드서핑훈련장에서 열린다.
서울컵 오픈 윈드서핑대회는 28일 오후 1시 뚝섬한강공원 윈드서핑장에서 개회식이 진행된다. 테크노293, RS:One, RS:X, 혼합오픈, 펀&포물러, 단체전으로 나눠 열린다. 종목에 따라 남자부와 여자부, 고등부부터 시니어부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구성했다. 대회 기간 중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3개 종목(윈드서핑, 패들보트, 카약, 종목당 1일 1회 2시간 체험) 체험 강습을 운영해 볼거리뿐만 아니라 도심 한강에서 수상레포츠를 만끽할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강습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윈드서핑카이트보딩연맹 사무처 전화접수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sportskang@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