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서현숙, 금발+빨간 응원복 입고 “10월 5일 개막전”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치어리더 서현숙이 농구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25일 서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에는 서현숙이 빨간색의 정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치어리더 서현숙 사진=서현숙 SNS 캡쳐
서현숙은 빨간 정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과 함께 서현숙은 “10/5일 개막전입니다. #프로필 #치어리더 #서현숙 #고양오리온스”라는 글을 남기며 2019-2020시즌 프로농구 개막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서현숙은 고양 오리온스와 GS칼텍스 서울KIXX 배구단 치어리더를 맡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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