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컬러풀 다니엘’ 강다니엘이 싱가포르에서 탈주를 시도한 모습이 포착됐다.
25일 오후 강다니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컬러풀 다니엘 Ep.1 싱가포르’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강다니엘은 팬미팅 리허설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싱가포르 탐방에 나섰다. 안경을 쓴 그는 “안경을 쓰면 눈이 커보인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그는 팬미팅 성공 기원을 외치며 싱가포르의 시그니처 칵테일로 건배했다. 제작진의 안내에 따라 장소를 이동한 강다니엘은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자이로드롭과 비슷한 높이의 놀이기구를 본 강다니엘은 차도로 향하며 탈주를 시도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제작진들에게 “같이 타줘요”라며 어리광을 피웠고, 총 5명이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놀이기구를 타고 돌아온 강다니엘은 “다리가 떨려서 내일 공연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면서도 “다니티를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인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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