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입사 11개월 차 미쓰리의 서러움 “너무하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가 회사 막내직원으로 살아가는 서러움을 느꼈다.

2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청일전자 입사 10개월 반이 된 이선심(이혜리 분)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청일전자 직원들은 각자의 이메일을 이용해 회사에 대한 정보를 나눴지만 왜인지 이선심은 그 안에서 제외됐다.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가 신입의 서러움을 느꼈다. 사진=tvN ‘청일전자 미쓰리’ 캡처
고향 선배이자 회사 선배인 구지나(엄현경 분)는 “네가 입사한 지 1년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며 “1년 이상 다닌 직원들에게만 (내용이) 공유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선심은 “입사 1년 된 사람이랑 고작 몇 개월 차이난다고 이러다니 너무하다”면서도 현실을 받아 들였다.

이후 이선심은 회사 선배들의 무시와 때때로 눈총을 받으며 고단한 회사 생활을 이어갔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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