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치어리더 도리스 롤랑이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도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Not serious, self joke(심각하지 않다, 그냥 장난)”이라는 글과 “#도리스 #korea #대전 #프랑스 #한국 #fall #가울” 해시태그를 남겼다.
특히 도리스는 “#fall”과 함께 “#가울”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귀여운 맞춤법 실수를 보이기도 했다. 사진에는 도리스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도리스는 금발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껏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도리스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도리스는 프랑스 출신으로 모델 일을 하다 현재 프로야구 한화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