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종영 앞둔 심정 “그리울 거예요”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6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게재된 게시물에 신세경은 “오늘 ‘신입사관 구해령’ 마지막 회가 방송됩니다. 구해령을 아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긴 시간 함께 고생하고 기뻐했던 우리 구해령 팀. 오래오래 그리울 거예요. 사랑합니다”라며 스태프와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사진=신세경 SNS 캡쳐
사진에는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촬영 중인 신세경의 모습과 촬영장에서 스태프와 함께한 모습 등이 담겨있다.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신세경은 19세기 한양의 문제적 여인, 예문관 권지(權知:인턴) 여사(女史) 구해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신세경은 지난 1998년 서태지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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