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우리 박과장님 결혼하는 날. 축제로구나~~ 얼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웨딩드레스 너무 예쁜 은영이. 우리 꼬마 신랑님이랑 지금처럼 티없이 웃으면서 살길. 기쁠 때 보다 힘들 때 더 서로에게 의지하며 같이 걸어나가길. 언니랑 형부가 늘 기도할게”라고 덧붙였다.
MBC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박은영 아나운서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름다운 신부 박은영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신 중에도 서현진은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고 있다. 또 서현진은 “못보고 서둘러 나온 결혼식은 #연예가중계에서 볼게. 그나저나 역시나 너무 예쁜 머리통 #박은영아나운서 #두상미녀”라고 전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12월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