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박연수 딸 송지아가 골프 실력을 자랑했다.
박연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아파서 연습을 너무 못했는데 이제야 컨디션 좀 회복. 3주를 아프다니 이번 감기 진짜 심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연습 삼매경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아는 사뭇 진지한 태도로 스윙 연습에 임하고 있다. 특히 ‘리틀 수지’ 수식어다운 남다른 자태가 이목을 모은다.
한편 박연수, 송지아 모녀는 오는 10월 5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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