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날 녹여주오’ 지창욱과 채서진이 냉동인간 실험을 둘러싼 다툼을 벌였다.
28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는 능력자 PD 마동찬이 연인 나하영(채서진 분)과 냉동인간 실험에 대해 대립각을 세웠다.
마동찬은 99년도 한국방송대상 예능 PD상을 수상한 후 “남들이 하지 않는, 그래서 내가 해야만 하는 프로그램을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날 녹여주오’ 지창욱과 채서진이 냉동인간 실험을 둘러싼 대립을 벌였다. 사진=tvN ‘날 녹여주오’ 캡처 나하영은 냉동인간 실험을 하겠다는 마동찬에게 “그 캡슐 안에 직접 들어가겠다는 거냐. 혁명이 아니라 더한 거라도 안 된다”고 다그쳤다. 이에 마동찬은 “무모하니까, 아무도 하지 않으니까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냉동인간 실험을 하려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역사적인 사명이다. 누군가는 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