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자양동)=김노을
영화 ‘82년생 김지영’ 배우 정유미와 공유가 개봉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82년생 김지영’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김도영 감독과 배우 정유미, 공유가 참석했다.
이날 정유미는 “관객들과 빨리 이 영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큰 만큼 많이 설렌다”고 말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3년 만에 스크린 복귀하는 공유는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것도 모를 정도로 영화 촬영을 이어가고 있었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오랜만에 영화로 관객들에게 인사 드려서 기쁘고, ‘82년생 김지영’으로 인사드려서 기분이 좋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유미와 또 한 번 영화로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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