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혜원을 게시물에 “아놔 세차만 하면 비가옴 나만이럼??”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는 비가 오는 바깥 풍경이 담겨있다. 이혜원은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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