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근황을 전했다.
니콜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으다”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은 하와이 바닷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니콜은 어깨를 훤히 드러낸 비키니를 청순함을 표출하고 있다. 특히 니콜의 군살 없는 몸매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니콜은 2007년 카라 정규 앨범 ‘Blooming’으로 데뷔, 최근에는 일본에서 신곡 ‘Promise’를 발매하고 활동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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