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단편영화 ‘1004’에서 천사 역으로 출연했고, ‘리틀포레스트’ ‘비스트’ ‘오디션카풀’ 등에도 등장해 남다른 연기력을 과시했다. 특히 강채빈은 어릴 적부터 각종 연기대회와 오디션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상을 받았다. 또한 맛깔 나는 경상도 사투리 구사는 물론, 영어실력과 춤실력도 대단해 ‘신동’이라는 타이틀을 받아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강채빈은 오는 12월 상업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