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해운대구)=천정환 기자
부산국제영화제가 주최하는 제7회 아시아 스타 어워즈(ASIA STAR AWARDS)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진행됐다.
미스코리아 김세연이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김세연은 미스코리아 진 당선 직후 작곡가이자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회장인 김창환의 막내 딸임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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