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부국제 오랜만에 왔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우동)=천정환 기자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프랑스 합작 영화 '#아이엠히어' 무대인사가 5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CGV에서 진행됐다.





배두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배두나는 한국과 프랑스가 공동 제작한 영화 #아이엠히어에서 주연했다. 프랑스 남자와 한국여인의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다. '미라클 벨리에', '플레이어스' 등은 연출한 에릭 라티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