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건강 적신호로 휴식→회복…넉살·이사배 등 응원(종합)[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건강상 문제로 휴식에 돌입했던 개그우먼 박나래가 건강을 회복했다.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한 박나래에게 돈스파이크, 넉살, 이사배 등 동료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박나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미녀개그우먼 박나래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빛의 속도로 회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오늘부터 다시 건강하게 달리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건강상 문제로 휴식에 돌입했던 개그우먼 박나래가 건강을 회복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박나래는 건강상의 문제로 일주일 간 휴식에 돌입했다. 당시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박나래가 지난 9월 30일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몸이 좋지 않아서 며칠간 휴식을 취하게 됐다. 휴식에 집중하고 있는 박나래는 현재는 빠르게 회복 중이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소식이 전해진 후 박나래를 향한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진 가운데, 박나래는 이날 한층 건강해진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회복 소식을 직접 알렸다.

박나래가 건강 회복을 직접 알렸다.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동료들도 응원을 보냈다. 돈스파이크는 “아프지마”라고 댓글을 달았으며, 나비도 “언니 아프지 말고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넉살은 “아프지 마요. 도토잠보”라고 애정 섞인 댓글을 남겼다. 이사배는 “언니 아프지 마세요. 사랑해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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