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를 폭행 및 협박한 바 있는 최종범이 근황을 공개했다.
최종범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종범은 지인과 함께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무표정하지만 여유로운 그의 모습이다.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를 폭행 및 협박한 바 있는 최종범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최종범 인스타그램 특히나 SNS 소개글은 여전히 ‘최종범-청담동 유아인’이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최종범은 현재 서울 청담동에서 미용실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법원은 지난 8월 구하라를 협박하고 폭행한 등 혐의로 기소된 최종범에 대해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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