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에릭남이 우간다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7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의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에릭남이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뒤로는 푸른 하늘과 초록빛의 꽃나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에릭남이 자동차의 사이드미러를 통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과 함께 에릭남은 “greetings from uganda”(우간다에서 인사 전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이름을 알린 에릭남은 최근 인터뷰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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