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5대5 가르마에도 끄떡없는 ‘미모’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볼링선수 겸 방송인 신수지가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7일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수지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볼링선수 겸 방송인 신수지 사진=신수지 SNS 캡쳐
신수지는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5대5 가르마의 헤어스타일을 했지만,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과 함께 신수지는 “이번주도 홧팅. 으라야야”라는 글을 남겼다.

신수지는 현재 유튜브 ‘신수디 [ 신수지의 월급받고 일하는 채널 ]’ 채널을 운영하며 해설중계위원, 방송인,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