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 안준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오후 4시 30분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2019 KBO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2차전 잔여 입장권 2300여 매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앞서 전날(6일) 열린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모두 매진됐다. 이날 매진으로 지난해 10월19일 대전에서 열린 넥센(현 키움)과 한화 이글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5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다.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과 LG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2300여석이 현장판매 된다.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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