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17일 ‘방구석1열’ 녹화 참여…‘접속’·‘밀양’ 이야기 전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전도연이 ‘방구석1열’을 찾는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1열’은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해 한국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배우 전도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17일 진행되는 ‘방구석1열’ 특집 녹화에는 배우 전도연이 출연해 직접 영화 ‘접속’과 ‘밀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배우 전도연이 ‘방구석1열’을 찾는다. 사진=JTBC
또한 두 작품을 통해 한국영화의 르네상스기를 이끌었던 90년대 말 영화들과 눈부신 성장을 이룩한 2000년대 영화를 반추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방구석1열’ 전도연 특집 편은 27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한편 전도연은 2019년 제28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생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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