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북식 손만두 전골이 화제다.
7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 코너 '기다려야 제맛'에서는 이북식 손만두 전골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곳은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곳이다.
이북식 손만두 전골이 화제다.사진=KBS2 "생생정보"방송캡처 이북식 손만두 전골은 하루 800여개의 만두를 아침, 저녁으로 두번 총 1500여개의 만두를 직접 빚는다. 신선도를 위해 만두는 1,2시간 숙성 후 주문 후 만든다는 것.
이어 만두에 육수와 고명까지 올려주면 이북식 만두 전골이 만들어진다.
특히나 만두소는 평양식 백김치를 만들어 담백하면서도 한결 같은 맛을 만든다고 전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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