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겸 배우 서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서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y Lamb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서현은 강렬한 붉은 색 스포츠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서현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일상복 차림이지만 눈에 띄는 슈퍼카 보다 빼어난 몸매가 더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서현은 지난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의 막내로 데뷔해 수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7년 SM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나무 엑터스로 이적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