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패완얼’의 정석을 보여줬다.
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니가 의자에 앉아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제니는 체크무늬 바지와 초록색의 자켓 등 다소 난해한 패션도 미모로 완벽 소화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제니는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고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과 함께 제니는 “Matchy”라는 글을 남겼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6개월간 4대륙 총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하며,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