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부산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모시 샬라메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해동용궁사를 방문한 모습이다.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부산을 방문했다. 사진=티모시 샬라메 인스타그램 그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부산의 추억을 저장하고 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참석차 부산을 방문한 티모시 샬라메는 이날부터 BIFF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가 출연한 넷플릭스 ‘더 킹: 헨리 5세’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공식 초청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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