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훈은 분위기를 잡으며 바닥을 응시하고 있다. 여전히 잘생긴 아이돌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카메라와 모니터가 그를 둘러싸고 있어 무언가 촬영 중임을 암시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강성훈은 ‘113006’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에 팬들은 11월 30일 6시에 컴백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를 보였다.
한편 강성훈은 젝스키스에서 탈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도 해지된 상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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