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각, 데이비드 베컴과의 일정 차질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영등포) 옥영화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창립 70주년 행사에서 진행되는 데이비드 베컴과의 행사에 20여분 지각했다.

베컴은 1부 이벤트에서 블랙핑크와 함께하는 시간이 있었으나, 블랙핑크의 지각으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한편, 베컴은 2부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sana2movie@maekyung.com





시간 맞춰 행사장으로 향하는 베컴, 손인사도 훈훈
박신영 아나운서와 인사 나누는 베컴
베컴, 한국 팬들 향해 인사
오랜만에 방한한 베컴
싸인도 정성스럽게
백가람, 한글이름 생겨서 기뻐요
베컴과 함께
오전 11시 55분부터 예정 된 베컴과 블랙핑크의 만남, 블랙핑크는 현장에 12시 19분에 도착했다.


블랙핑크 지각으로 베컴과 1부 이벤트서 만남은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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