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퀸덤’ 박봄이 힘들어하는 오마이걸 효정을 위로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듀엣 무대를 준비하던 중 힘들었던 시간을 나누는 박봄과 효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정은 힘들었던 시간을 묻는 박봄에게 “힘든 기억을 스스로 좋게 포장하는 편”이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박봄은 “그 마음이 뭔지 알 것 같다”며 그를 끌어안았고, “그냥 울면 되지 뭘 또 꾹꾹 눌러가면서 울고 그러냐”고 속상해했다. 이어 “노래로 스트레스를 날려라. 나는 이제 너를 믿고, 점점 더 믿어진다”고 토닥였다.
그러자 효정은 “혼자라고 느껴질 때가 많았다. 내가 나를 사랑해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외로웠던 것 같다”고 속내를 토로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