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팬 선물 중고판매 논란 후 근황 “패션위크”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젝스키스 전 멤버 강성훈이 과거 팬에게 받은 선물을 중고 판매 사이트에 올렸다는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강성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패션위크 참석 소식을 알리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훈은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을 한 채 두 손을 모으고 있다.



옅은 미소도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한편 강성훈은 최근 과거 팬에게 받은 강아지 명품 목줄을 온라인 중고판매 사이트에 올렸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SNS를 통해 “모두 세세히 챙기지 못한 저의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