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황은정이 윤기원과의 이혼 당시 심경을 고백한 가운데 그의 전 남편이자 배우 윤기원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기원은 1991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했다. 유재석, 김국진, 김용만과 동기다.
이후 그는 지난 1996년 SBS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윤기원은 드라마 '도시남녀', '순풍 산부인과', '추노', '시크릿 가든', '이브의 모든 것' 등과 영화 '보스 상륙 작전', '신 전래동화' 등 드라마와 영화, 공연 등을 오가며 다양한 활약을 펼쳐왔다. 윤기원은 지난 2011년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만난 배우 황은정과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성격 차이로 2017년 협의이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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