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이 막장드라마 버금가는 고민녀의 사연에 분노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0회에서는 서장훈이 1년 반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남자친구와 30번을 헤어진 고민녀에게 현실 조언을 늘어놓는다. 그는 답정너 고민녀에게 뼈 시린 일침을 날린다고.
고민녀는 한 남자와 30번을 헤어졌다는 사연을 공개, 남자친구와 환장의 일화까지 대방출해 보살들의 속을 뒤집어놓는다. 애교를 부리지 않는다고 헤어짐을 고한 남자친구와의 사연을 모두 다 고백한 것.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 분노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무엇이든 물어보살 또한 천하태평한 고민녀는 남자친구와 결혼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해 보살들을 폭발 시킨다. 이에 서장훈은 "너 그 남자랑 결혼하면 우리가 사회 볼게"라며 밑도 끝도 없는 발언까지 던졌다고 해 사연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초긍정 고민녀에 결국 보살들의 멘탈이 붕괴, 결국 서장훈은 남자친구와 미래를 꿈꾸는 고민녀에게 "네 마음대로 해. 어차피 이 관계는 오래 못 가"라며 사이다 가득한 일침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