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최설화, 애플힙부터 미모까지 다 갖춘 ‘완벽女’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머슬퀸’ 최설화가 발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최설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너무 예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게시물에 “저는 이렇게 초록초록 나무들과 푸른 하늘 볼 때 하루가 싹 힐링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발리는 올 때마다 예쁜데 대중교통도 없고 1차선의 도로가 많아서 교통체증 때문에 항상 차에 있는 시간이 더 많네요. 시간 아까워”라는 글을 남기며 관심을 모았다.



‘머슬퀸’ 최설화 사진=최설화 SNS 캡쳐
사진에는 최설화가 하늘색의 레깅스와 브라톱을 입은채 하늘을 보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애플힙'과 미소짓고 있는 그의 완벽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희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한 최설화는 지난 2017년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부문 그랑프리 1위를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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