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하리수가 한달 수입을 공개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라디오 출연 인증샷도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하리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방송 전 명수오빠랑 나", "라디오 대기실 임백천오빠랑"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하리수는 여전한 미모와 동안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하리수가 라디오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는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리수는 지난 2001년 CF를 통해 데뷔했고 지난해 싱글 앨범 'Re:Su'를 발매했다.
현재 별다른 음악 활동을 하지 않고 있고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 하고 있다.
한편 하리수는 1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 해 한달 수입을 밝혔다.
그는 ‘전성기 하루 행사비로 1억 원 이상을 벌었다’는 소문과 관련 “진짜다. 한창일 때 차에서 생활했다”고 인정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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