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숙, 맑고 고운 목소리 알고보니 성우 출신(아침마당)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성우 겸 배우 성병숙이 자신의 목소리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 초대석’에는 성병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인 이정민 아나운서는 “너무 어려보인다”며 “맑고 고운 목소리가 이유 중에 하나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성병숙은 “사람이 제일 안 늙는 게 목소리라고 한다.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게 목소리다. 가끔 택시를 타면 조용히 있으면 잘 모르는데 ‘어디까지 가주세요’라고 말하면 돌아보면서 안다. 목소리가 많이 각인된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성병숙은 “뽀빠이 올리브가 2대다. 1대가 바로 MBC 정혜선 선배님이 계셨다. 저는 2000년도 이후의 올리브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병숙은 지난 1977년 TBC 공채 성우로 데뷔, 이후 MC, DJ,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