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안혜경, 집밥에 감동 “자꾸 먹으면서 울컥해”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불타는 청춘’ 안혜경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방송인 안혜경이 새로운 친구로 등장, 멤버들과 경상북도 청도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집밥을 그리워하는 안혜경을 위해 오징어볶음, 불고기 버섯전골을 준비했다.



‘불타는 청춘’ 안혜경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폭풍 먹방을 선보인 안혜경은 오징어 볶음에 대해 “누군가가 나를 위해서 만들어 준 음식을 먹어본 건 한 10년 만이다. 그래서 너무 좋다. 강원도에서 나온, 오징어로 먹는 집에서 먹는 음식”이라며 평했다. 불고기 버섯전골에서는 “고기를 너무 오랜만에 먹어서”라며 “고기를 혼자 사니까 먹을 일이 정말 없다. 회식이나 누가 같이 먹자고 안하면 먹을 일이 없다”고 극찬했다.

집밥에 홀릭된 안혜경은 “자꾸 먹으면서 울컥해서 참으려고 하고 있다”며 계속해 식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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