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김남길, 바이칼호수 크기에 압도 “기분 묘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 김남길이 바이칼 호수 크기에 압도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배우 이선균, 김남길, 김민식, 고규필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르쿠츠크로 향하고 있던 네 사람은 바이칼 호수를 부르며 궁금증을 품었다.



‘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 김남길이 바이칼 호수에 압도됐다. 사진=시베리아 선발대 캡처
푸른 숲을 지나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바이칼 호수를 본 이들은 “진짜 바다다. 이게 어떻게 호수야?” “우와 대박이야”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남길은 “광활함에 압도되는 느낌이었다. 크고 넓다고 했지만 얼마나 되겠어? 했는데 정말 가도 가도 끝이 없더라”라고 감탄했다.

이선균도 “바이칼 호수를 보니 기분이 묘해지고 평온해지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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