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치어리더 서현숙이 일상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7일 서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현숙이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숙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시물에 서현숙은 “드디어 머리 자르고 뿌탈 염색. 개운해라”라는 글을 남겼다.
두산 베어스의 치어리더로 유명한 서현숙은 농구 시즌 개막과 함께 고양 오리온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