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 집행유예` 채민서, 누군가 했더니 데뷔 17년차 배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채민서가 음주운전 역주행 사고를 낸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채민서는 2002년 영화 '챔피언'으로 데뷔했다.

이어 '돈텔파파', '가발', '외톨이' 등에 출연 해 선 굵은 연기로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가장 최근 작품은 TV조선 드라마 '바벨'에 출연했다. 한편 채민서는 지난 3월 음주 상태에서 서울 강남의 한 일방통행로를 역주행 하다 일반인이 타고 있던 승용차를 들이 받아 기소됐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