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로드 아일랜드서 결혼…엠마 스톤·올슨 참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6살 연상 아트디렉터 쿡 마로니가 결혼했다.

1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로드 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식 피로연에 하객 150명을 초대했으며, 이 피로연에는 엠마 스톤, 애슐리 올슨, 아델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고 알려졌다.



제니퍼 로렌스와 아트디렉터 쿡 마로니가 결혼했다. 사진=MBN스타 DB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지난 5월에는 미국 브루클린의 한 카페에서 약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에는 이미 법적으로 부부가 된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의 신혼살림은 미국 맨해튼에 마련됐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