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즈, 선착순 50명 대상 부산원정대 운영 [여자농구]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청주 KB스타즈(구단주 허인)는 오는 23일, 2019-20여자프로농구 시즌 처음으로 진행되는 부산 원정경기를 맞아 ‘KB스타즈 부산원정대’를 운영한다.

KB스타즈는 지난 20일 신한은행과의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KB스타즈 부산원정대는 선착순 50명으로 구성된다.

감천문화마을과 태종대 등 부산의 명소를 둘러보고 KB스타즈 부산 첫 원정경기를 응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구단 측은 “원정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길 원하는 열성적인 팬들의 편의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지난 시즌 KB스타즈를 우승으로 이끈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겠다”라고 설명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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