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LA에서 근황을 전했다.
22일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배지현은 “@mlbkorea Thanks for providing us @dodgerwives with some gears”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배지현이 텅 빈 LA다저스의 경기장을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LA다저스의 모자와 점퍼를 입은 배지현이 관중석에 앉아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한 배지현은 현재 임신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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