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청 소방장의 멋진 시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지난 4월 고성 산불 당시 1차 출동대로 현장에 투입돼 귀중한 인명구조의 공을 세운 임채청 소방장이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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