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페노메코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지난 22일 소속사 밀리언마켓 관계자에 따르면 페노메코는 21일 지방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는 차량을 탑승하고 이동하다 6종 추돌사고를 당했다.
당시 페노메코가 탄 차량은 6중 추돌사고 차량 중 5번째에 해당하는 차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페노메코가)큰 부상을 당한 건 아니다. 목과 허리 부분에 통증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단 23일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현재 페노메코는 목 깁스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통사고로 인해 페노메코는 주말 공연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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