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서효림이 김수미 아들과 열애 중이다.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 관계자는 23일 오후 MK스포츠에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이 열애 중인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서효림과 김수미는 지난 2018년 종영한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지간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또한 두 사람은 현재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하며 각별한 친분을 드러내고 있기에, 서효림의 이번 열애 소식은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드라마 ‘끝없는 사랑’ ‘미녀 공심이’ ‘비켜라 운명아’ 등에 출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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