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돌’ 나은과 건후가 스스로 아침을 먹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01회는 ‘육아에도 연습이 있었다면’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먼저 잠에서 깬 건후는 멍한 듯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퉁퉁 부은 건후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의 미소를 자아냈다.
‘슈돌’ 나은과 건후가 스스로 아침을 먹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나은은 건후를 발견하고 “누나가 맛있는 거 줄게”라며 분유를 건넸다. 나은은 사과로 비타민을 보충했다. 맛있게 먹던 나은은 VJ 삼촌 모두에게 사과를 건네며 천사같은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누워서 각자의 아침을 먹으며 평화로운 하루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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