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카자흐·이란·인니와 올림픽 예선 대결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아시아예선 조편성이 확정됐다. 이번 예선은 태국에서 열린다.

한국은 28일 추첨 결과 카자흐스탄, 이란, 인도네시아와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아시아예선 B조에 속했다.

세계랭킹은 한국이 9위로 가장 높다.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아시아예선 B조 세계랭킹은 카자흐스탄 23위, 이란 39위, 인도네시아 117위가 뒤를 잇는다.



한국이 카자흐스탄, 이란, 인도네시아와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아시아예선 B조에 편성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아시아예선에는 본선 출전권 1장이 걸려있다. 일본은 개최국, 중국은 인터콘티넨털 예선으로 이미 참가자격을 얻었다. 한국은 2020년 1월7일 인도네시아, 8일 이란, 9일 카자흐스탄을 상대한다. A, B조 상위 2팀씩은 4강 토너먼트로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쥘 최후의 1팀을 가린다.

태국, 대만, 호주는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아시아예선 A조에 편성됐다. 세계랭킹은 태국이 14위, 호주가 30위, 대만은 33위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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