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직장인 허언증? 회사에 뼈를 묻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 허언증에 대해 말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이 ‘직장인 탐구생활(그럴 수 있어!)’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영철과 함께 직장인 허언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 허언증에 대해 말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라디오 영상캡처
주시은 아나운서는 “직장인 허언증 테스트가 있더라. 들어보고 체크하면 좋을 것 같다”며 체크사항을 말했다. “좋은 아침” “퇴근 후 운동이나 공부하려고요” “커피랑 간식 끊어야지” “그 아이디어 좋은데?” “월급이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나 진짜 다이어트할거야” “대박 진짜 웃겨요” “10분만 짧게 회의할게요” “오늘은 칼퇴할거야” “전 이 회사에 뼈를 묻겠다” 등 총 10가지였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회사에 뼈를 묻을게요’까지 5개”라며 “3개면 신입사원 4~7개는 적당한 직장인 8개 이상은 휴식이 필요한 권태 직장인”이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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