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유승준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30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기르는 중. 소 핥은 머리 #유승준 #이건시작일뿐이야 #사랑해요 #혼자서이러고논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카메라를 거울 삼아 면도를 하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겼다.
면도를 마친 유승준은 윙크를 하거나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병역기피 논란으로 입국금지 조처를 당한 유승준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오는 11월 15일에는 서울고법 행정10부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주재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파기 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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