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몬스타엑스 원호를 저격한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반박 입장에 추가 글을 게재했다.
정다은은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타쉽은 전화도 안 해주고 전화고 안 받고 왜 혼자 노는 거냐”라고 밝혔다.
이어 “난 같이 놀고 싶은데. 내가 지금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돈갚으라는 말은 그중에서도 제일 약한건데”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덧붙였다.
앞서 정다은은 SNS에 몬스타엑스 원호가 나온 TV 화면을 촬영한 사진과 함께 “호석아 내 돈은 대체 언제 갚아?”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특히 그는 원호가 돈을 빌린 뒤 잠수를 탔으며, 빌려준 돈에 10%도 못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은 MK스포츠에 정다은의 주장과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며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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