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얼짱시대’에 출연했던 정다은이 또 한 번 몬스타엑스 원호에 대해 폭로했다.
31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위터 계정 일부가 캡처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다은 인스타그램과 같은 아이디를 사용한 트위터 계정의 트윗이 담겨있다.
트윗에는 “나는 네가 2008년에 한 짓을 알고 있다. 수원 구치소 특수 절도 혐의”라며 “시작한 것도 아니야 소년원은 전과 아닌교?”라고 주장했다. 해당 내용에는 정확하게 누군가를 지명하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앞서 저격했던 몬스타엑스 원호에 관한 글이 아니냐며 추측하고 있다.
한편 정다은은 과거 신호석(원호)와 ‘얼짱시대’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은은 원호가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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